바이브코딩 필수 MCP 모음 Part1 - 프로젝트 준비
1. 핵심 개념 (The Concept)
**MCP(Model Context Protocol)**는 AI 애플리케이션이 외부 데이터나 도구와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결되도록 돕는 'AI 시대의 USB'이며, 이를 활용해 프로젝트 설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비용(토큰)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. [00:00:27]
2. 파인만 설명 (Explain to a Child)
- 아주 쉬운 설명: 인공지능(AI)에게 일을 시킬 때, AI가 더 똑똑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용 가젯(도구)들을 소개하는 내용이에요. 설계가 너무 복잡해지지 않게 잔소리해 주는 도구, 공부할 책(문서)을 아주 빠르게 찾아주는 도구, 그리고 할 일을 예쁘게 정리해 주는 도구 세 가지를 배웁니다.
- 핵심 비유: MCP는 AI라는 로봇에게 끼워주는 **'만능 도구 팔'**과 같습니다. 팔만 바꾸면 요리도 하고, 청소도 하고, 공부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는 것과 비슷해요.
3. 지식의 빈틈 및 상세 분석 (Deep Dive & Gaps)
① Vibe Check (바이브 체크) [00:02:18]
- 기능: AI의 '오버 엔지니어링'을 방지하는 메타인지 검증 도구입니다.
- 특징: AI가 제안한 기술 스택이나 설계가 프로젝트 규모(예: 혼자 만드는 MVP)에 비해 너무 과도할 경우, 이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적정 수준(Lean)으로 조정해 줍니다.
- 설정: Gemini API 키가 필요하며,
mcp.json설정을 통해 클로드(Claude)와 연결합니다.
② REF Tools (문서 검색 MCP) [00:08:53]
- 기능: 최신 공식 문서를 효율적으로 검색하여 AI에게 전달합니다.
- 장점: 기존의 전체 문서를 다 읽어오는 방식(Context-set 등)보다 토큰 소모량을 50%~95%까지 절약할 수 있습니다. [00:09:35]
- 참고: 일부 유료 크레딧이 소모되지만, 절약되는 API 비용이 더 클 때 매우 유리합니다.
③ Linear (프로젝트 관리 MCP) [00:13:57]
- 기능: GitHub 이슈보다 빠르고 직관적인 이슈 트래킹 도구입니다.
- 구조: 에픽(Epic) > 스토리(Story) > 태스크(Task)의 계층 구조로 업무를 분해하여 관리합니다. [00:17:42]
- 연동: GitHub와 양방향 통합되어, PR(Pull Request) 생성 시 리니어의 태스크 상태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.
4. 최종 요약 (Simplified Review)
효율적인 AI 개발(바이브 코딩)을 위해서는 설계 검증(Vibe Check), 비용 최적화(REF Tools), **체계적 관리(Linear)**를 지원하는 MCP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AI의 한계를 보완하고 개발 생산성을 높여야 합니다.
💡 예상 꼬리 질문 (Tail Questions)
- 기술적 한계: Vibe Check가 팀 내부의 고유한 아키텍처 표준이나 특정 보안 가이드라인을 학습하여 검증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?
- 비용 분석: REF Tools의 크레딧 비용과 실제 절감되는 토큰 비용(Input Token)을 비교했을 때, 어느 정도 규모의 프로젝트부터 도입하는 것이 경제적일까요?
- 워크플로우: Linear와 GitHub 연동 시, 복잡한 브랜치 전략(Gitflow 등) 상황에서도 AI가 이슈 상태를 정확하게 추적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나요?